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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기는 사람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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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병무 목사

이병무 목사는 서른 셋의 청년 예수를 가슴에 품고 청년처럼 살기를 바라는 꽃중년 목회자입니다. young2080 (청년목회자연합)에서 전국 캠프를 담당했고 서울지역 소그룹리더 훈련, 청년목회자 컨퍼런스 등 실무를 담당했습니다. 이후 아현감리교회 청년교회를 7년 간 섬기면서 청년목회의 현장에서 헌신했습니다. 2011년부터는 광림교회에서 장년 선교구 목회를, 2016년부터 2022년까지 호치민에서 베트남광림선교센터를 설립하여 목양과 선교의 기초를 탄탄하게 세웠습니다.  

   2022년 7월에 우리.다시.교회를 개척하고 다시 교회가 된 이들, 다시 교회로 품어야 할 이들과 즐거운 신앙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. 

속회지도자

속회지도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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